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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꿀맛^^ 경산복숭아 드시러 오세요!
‘제6회 경산 도도데이’, 8. 2.~ 3.(2일간) 남매지 야외공연장

기사입력 2019-07-30 오전 11:40:04

경산을 대표하는 여름과일인 복숭아를 먹어보고 살 수 있는 직거래장터’  ‘2019년도 경산 도도(都桃)데이행사가 8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남매근린공원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린다.


 

2018년 제5회 도도데이 행사 자료사진


경산 도도데이 행사는 도시 소비자와 복숭아의 만남이라는 의미로 경산 복숭아 생산 농업인 단체가 주관하여 2014년 처음 행사를 시작한 이래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경산에서 연중 복숭아가 가장 많이 출하되는 성출하기 중 1 ~ 2일간을 경산 복숭아의 날로 정해 개최하는 도도데이 행사는 농산물 주 구매층인 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복숭아 품종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과 아울러 자체 품평회를 통해 경산 복숭아의 품질 우수성을 널리 홍보함으로써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만남의 장이다.


 




복숭아 생산자 연구모임체인 경산복숭아연구회 영농조합법인(대표 김무술)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재 출하되고 있는 복숭아의 실물을 품종별로 전시?홍보하고, 무료 시식 행사를 통해 빛깔 곱고 당도가 높은 경산 복숭아를 도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임과 동시에 시중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직판 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행사 주최 측은 금년에는 폭염 속에서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던 개회식 행사를 생략하고, 공연행사도 가급적 축소하는 등 복숭아 품종 실물 전시, 무료 시식, 판매 행사 중심으로 운영하여 복숭아 생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대 경산시농업기술센터장은 가격하락으로 지역 복숭아 생산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도시 소비자들이 많이 참여하여 도·농이 상생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향기롭고도 달콤한 경산 복숭아를 맛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할 좋은 기회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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