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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1 오후 5:20:00

경산자봉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 S.O.S 여름캠프
“어르신이 누네띄네!”라는 어르신 보행안전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2019-07-31 오후 11:04:00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단장 김향숙) 50여 명 단원은 지난 730일부터 31일까지 봉화군에 위치한 청량산비나리 정보화마을에서 자원봉사단 ‘S.O.S 여름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노인 인구 증가로 발생하는 어르신 보행 안전에 초점을 맞춰 전국자원봉사센터에서 공동행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안녕리액션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S.O.S('Security of senior')여름캠프, 어르신이 누네띄네!‘라는 어르신 보행안전을 주제로 빛이 반사되는 스카치 에코백 만들기, 마을 태양광 조명 설치하기뿐만 아니라 지역 축제장을 찾아 어르신 보행안전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단순한 캠프가 아니라 어르신 보행 안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좋았고, 누군가에게 즐거움과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전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청량산비나리 정보화마을에서 2018년부터 여름캠프를 개최해온 인연으로 청량산비나리 정보화마을과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하고 유대를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금희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방학을 맞이해 아동·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봉사를 더욱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캠프를 마련했다아동·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캠프의 즐거움>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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