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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1 오후 5:20:00

행복기차 타고 즐거운 추억 만들기
경산시 드림스타트·아동센터 ‘희망나눔 해피트레인’ 투어

기사입력 2019-08-09 오후 2:08:04

▲ 경산관리역 사회봉사단은 경산시 드림스타트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4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해피트레인 투어를 운영했다.



경산시 드림스타트와 지역아동센터 아동 40명은 9일 경산관리역 사회봉사단이 후원하는 희망나눔 해피트레인투어를 체험했다.

 

경산관리역 사회봉사단은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여행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2017년부터 경산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경산역을 출발해 김천까지 이동한 후 김천 반곡포도마을에서 포도 따기 체험과 떡 만들기 체험을 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수건 경산관리역장은 어렸을 때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기억이 즐거운 추억으로 오래 남았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이웃을 돌아보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으로 기차를 타봐서 너무 신났고, 포도를 직접 따서 먹어보는 체험도 매우 재미있었다. 이런 경험할 수 있게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음 기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2017년부터 3년간 지속적으로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경산관리역 사회봉사단에 감사하며 우리 시도 아동의 정서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라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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