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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0 오후 4:42:00

자인면 금요회, 현충공원 참배
광복절 기념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 기려

기사입력 2019-08-19 오후 2:18:27

▲ 자인면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금요회는 16일 경산시 현충공원을 참배하고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했다.



자인지역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자인면 금요회(회장 류영태)는 지난 16일 경산시 현충공원을 참배했다.

 

이번 현충공원 참배는 광복절을 맞아 새롭게 조성한 현충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자는 회원들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류영태 자인면장은 새로 조성된 현충공원에서 자인면 금요회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참배하며, 국가를 위해 소중한 생명을 바친 숭고한 희생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 및 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인면 금요회는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정례회의를 통해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업무협조를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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