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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6:21:00

중방동 통장협의회, ‘환경 살리기’ 동참
중방동장과 회원 전원, 탄소포인트제 가입

기사입력 2019-09-03 오후 4:08:29

▲ 중방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환경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포인트제>에 단체 가입했다.



중방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순대)와 조순구 중방동장이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의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 절감량을 온실가스 감축분으로 환산해 그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연간 최대 7만원)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생활 실천 제도이다.

 

중방동 통장협의회는 지구온난화로 환경 위기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노력의 하나로 탄소포인트제에 단체로 가입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박순대 중방동 통장협의회장은 탄소포인트제 가입은 지구온난화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에너지도 절약하고 경비도 절약하는 일석이조의 탄소포인트제가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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