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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3 오후 6:46:00

남산면 조곡리 ‘화재없는 경북 안전마을’ 지정
한국소방복지재단으로부터 소화기·화재경보기 등 지원받아

기사입력 2019-09-03 오후 4:30:12

남산면 조곡리가 화재없는 경북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 경산소방서는 3일 남산면 조곡리 집하장에서 오세혁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경산소방서는 3일 조곡리 농산물 집하장에서 오세혁 도의원, 이철식·김봉희·양재영 시의원, 김대연 조곡리 이장, 이재광 한국소방복지재단 경북지부장,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식을 가졌다.

 

화재없는 경북 안전마을이란 화재 발생 시 초동조치가 어려운 소규모 마을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보급해 화재안전망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자체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제도이다.

 

▲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식. 이재광 한국소방복지재단 경북지부장(과) 남산면 조곡리 이대연 이장.
 

 

이날 한국소방복지재단 경북지부는 조곡리 마을에 소화기 100, 주택화재경보기 200대를 기증하고 직접 세대별로 설치를 도왔으며 조곡리 김대연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마을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어려워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사각지대 없는 소방서비스 제공으로 화재없는 안전마을, 나아가 화재없는 경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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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윤
    2019-09-19 삭제

    조곡리 김대연 이장님 입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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