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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4 오후 4:35:00

市, 장애학생들에게 치유농업 체험기회 제공
25일 경산자인학교와 체험학습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9-09-25 오후 3:43:31

▲ 경산시는 발달장애 학생들의 농업농촌 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25일 경산자인학교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25일 경산시는 경산자인학교(교장 조정순)장애학생 농업·농촌 체험학습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산시는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경산자인학교 학생(152)들에게 농업·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의 농촌체험은 도시민과 다양한 세대에게 농업을 감성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하며 농촌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도시민과 학생들이 농촌과 소통하고 농업·농촌이 가진 공익적 기능을 공유하기 위해 올해 농장형 치유농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있는 사랑더하기농원(대표 조춘애)은 경산자인학교와 업무제휴를 통해 도자기 빚기, 청포도, 자두 재배, 수확, 토종닭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발달장애학생들이 치유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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