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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본지, 창간 13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경산, 부자도시로 가는 길」주제로 경산시의 발전방향과 방안을 찾는다!

기사입력 2019-10-01 오전 8:59:18

경산인터넷뉴스가 창간 13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2일 오후 130분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경산, 부자도시로 가는 길입니다.

 

경산시가 안고 있는 문제와 성장잠재력을 진단하고 미래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발전방안을 제시합니다.

 

심포지엄 제1주제발표는 박추환 영남대 교수가 경산시의 경제산업구조분석을 통한 미래발전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경산시의 경제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자생적 성장을 촉진하는 체계로의 전환 등의 발전방향을 제시합니다.

 

2주제발표는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이 경산, “부자행복도시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 하에 제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현실에서 경산시의 현 위치, 강점과 기회, 약점과 위기를 분석합니다. 특히,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부자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경산시의 전략으로 스마트 특성화 전략등 구체적인 전략을 제안합니다.

 

주제발표에 대한 토론은 김희식 한국은행 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 박미옥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한재 경산시 기획재정국장 이호경 대영에코건설() 대표이사 임규채 대구경북연구원 일자리경제실장과 주제발표자가 참여한 가운데 본지 최상룡 발행인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토론회에서도 다양한 경산발전 방향과 견해가 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김희식 한국은행 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주변도시(경산시)의 관점에서 지역의 자생발전을 위한 제도틀 모색이라는 연구초안과 광공업통계조사 자료를 이용한 경산, 대구, 경북 지역의 1인당 임금, 부가가치, 자산을 산출하여, 주민소득통계가 제공되지 않는 기초자치단체의 주민소득 수준을 비교한 자료도 발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의 포커스는 경산시가 괄목할 정도로 도시는 성장하고 있으나, 주민들의 소득수준은 낮은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찾는데 있습니다.

 

우리 경산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의견제시가 필요합니다.

경산, 부자도시로 가는 길로 시민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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