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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1 오전 9:22:00

북부동, 임당동 공한지에 유채꽃 파종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에서 도심 속 자연휴식 공간으로~

기사입력 2019-10-05 오전 10:10:22

▲ 북부동 직원들과 유관단체 회원들이 임당동 공한지에 유채꽃을 파종하고 있다.



북부동(동장 김영옥)은 임당동 공한지에 1,500(4,960) 규모의 유채꽃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4일 직원, 유관단체와 함께 유채꽃을 파종했다.

 

임당동 공한지는(임당동 632번지)는 상습적인 불법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아 2011년도부터 북부동은 계절마다 보리밭, 메밀밭,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휴식 장소로 제공해왔다.

 

이번에 식재한 유채꽃은 내년 봄 꽃망울을 터뜨려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해줄 전망이다.

 

김영옥 동장은 쓰레기를 불법 투기하는 사람들의 양심이 버려지던 곳이 아닌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담아 갈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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