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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1 오전 9:22:00

제67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열려
정양환 해병부회장 등 5명 향군 발전 기여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19-10-08 오후 1:37:49

▲ 제67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서 정양환 해병부회장이 향군인의 다짐을 제창하고 있다.



경산시재향군인회(회장 유윤선)8일 오전 11시 재향군인회관 강당에서 67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식 부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단체장, 향군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군인의 다짐 제창, 시상식, 안보결의문 낭독 등 행사들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재향군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양환 해병부회장이 경산시장 표창을 수상했고 조말순 재향군인회 여성회장, 조상억 육군 부회장, 황희문 이사, 우성주 중앙동 지회장, 황정자 여성회 이사 등 4명이 도회장 및 시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 사동고 3학년 김민주 양, 영남삼육중 3학년 민시안 양, 문명중 2학년 이동현 군, 경산여중 1학년 현지윤 양은 안보현장교육 소감문 발표 우수자로 선정돼 상을 수상했고 경산여중 3학년 안하진 양은 향군장학금을 받았다.

 

유윤선 경산시재향군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경산시 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활동으로 조직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지역민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향군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Photo News]

 

▲ 이장식 부시장과 경산시장 표창 수상자(정양환 해병부회장)
 
 ▲ 도지회 및 시지회 표창 수상자들
 
▲ 안보현장교육 소감문 우수 발표자와 장학금 대상 가족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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