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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남천면 산전마을, 마을이야기 박람회 참가
우수 마을이야기·마을 먹거리 부문 상도 수상

기사입력 2019-10-10 오후 5:15:16

▲ 문경에서 열린 2019 경북 마을이야기 박람회. 경산시 산전마을 부스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4~5일 양일간 문경새재 상설공연장에서 열린 ‘2019 경북 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가해 경산 대표 마을인 남천 산전마을과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했다.

 

2015년 경산에서 첫 박람회가 열린 이후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마을이야기 박람회는 경북 22개 시·군 대표 마을의 고유한 이야기와 볼거리, 먹거리 등이 소개됐다.

 

경산시 대표 마을로 참가한 산전마을은 맥반석 포도 생산지로 유명한 마을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포도와인, 대추칩 시식 코너 등 다양한 체험행사들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특히, 산전마을은 이번 박람회에서 경상북도 우수 마을이야기 부문 버금상’, 마을 먹거리 부문 엄마의 밥상을 수상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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