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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0 오후 4:42:00

경산여협, 제11회 여성활성화대회 가져
지역 20개 단체, 회원 1,000여명 화합과 소통의 시간

기사입력 2019-10-16 오전 11:40:06

▲ 제11회 경산시 여성단체 활성화대회가 16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화)16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11회 경산시여성활성화대회를 개최했다.

 

'문화와 소통으로 꽃피는 양성평등도시'란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20개 여성단체 회원 1,000여명이 참여해 식전공연, 개회식, 어울마당, 한마음 운동회, 장기자랑,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기며 친목을 쌓았다.

 

특히, 이날 운동회에서는 20개 단체가 목련·은행·까치·여친(여성친화도시) 4개 팀을 구성해 팀별 체육경기를 통해 화합과 협동심을 발휘했다.

 

김경화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조건 없는 봉사활동과 여성권익 신장에 노력해 온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하루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경산의 여성들이 특유의 섬세함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Photo News]

 

▲ 식전공연
 
 ▲ 단체별 회기 입장식
 
▲ 여성단체협의회기를 흔들고 있는 김경화 회장
 
▲ 내빈 모래주머니 던지기
 
▲ 모래주머니 던지기
 
▲ 여성회관 밸리댄스 팀의 공연
 
▲ 팀별 레크레이션
 
▲ 개회식
 
▲ 행사에 참석한 여성단체 회원들
 
▲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회원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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