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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집이 화~악 달라졌어요!!'
북부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기사입력 2007-09-19 오후 2:25:10

북부동은  관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18일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 북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도배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북부동 새마을자협의회가 주관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경상북도 및 경산시에서 사업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민관합동사업으로 연중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임당동에 거주하는 변모씨(72세)가 선정되어 싱크대 교체 및 장판, 도배를 새로 하는 등 새 집처럼 단장했다.


김석태 새마을협의회장은 “직접 와서 보니 도와드려야 할 부분이 많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을 이렇게 도와드리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행정기관과 협의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드리고 싶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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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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