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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0 오후 4:42:00

경산지역사회보장協, ‘2019 시민복지학교’ 운영
읍·면·동 위원 등 마을리더 역량 강화 위해 총 4회 걸쳐 진행

기사입력 2019-10-21 오전 9:37:04

▲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2019 시민복지학교'의 첫 강좌가 지난 17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영)는 주민자치와 주민의 지역사회 복지 활동 참여 방안을 모색하고 마을 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시민복지학교를 운영한다.

 

지난 1017일부터 1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기관을 순회하며 열리는 이번 과정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 이·통장, 봉사단체, 일반시민 등을 대상을 진행된다.

 

지난 17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첫 강의는 한국방송통신대학 류범상 교수가 사회복지정책과 민주주의 -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는 21일에는 하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산복지개발원 조미정 박사의 커뮤니티케어 어떻게 할 것인가’, 31()에는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행안부 사회혁신추진단 황석연 서기관의마을자치 바로알기’, 118()에는 경산시 노인종합복지관 소강당에서 사이버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의 행복한 마을 만들기특강이 이어진다.

 

김상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은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과 마을에서 같이 사는 이웃이 바로 지역복지의 힘이다. 마을을 이끌어 가는 마을 리더들의 복지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에는 지역복지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802-5702)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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