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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0 오후 4:42:00

‘2019 경북 자활한마당’ 경산에서 열려
도내 20개 센터 종사자 및 참여자 1,000여명 참여

기사입력 2019-10-22 오후 1:09:36

17회 경상북도 자활한마당행사가 22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도내 20개 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자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 경상북도와 (사)경북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하는 2019 경상북도 자활한마당 행사가 22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도내 자활가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경북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이석동)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함께하는 자활, 희망의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각 지역자활센터에서 참여자가 직접 생산한 생산품 및 작품전시와 축하공연,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박준홍 한국지역자활센터 협회장, 이달희 경북도 정무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오세혁·조현일·배한철 도의원, 시의원, 지역 장애인단체장 등 도내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올 한해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공로로 경산지역자활센터 김동진 씨를 비롯한 28명의 종사자 및 참여자가 표창을 수상했다. , 울진지역자활센터는 자활한마당 기념사진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이석동 경북지역자활센터협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경북 자활한마당 행사를 희망도시 경산에서 개최하게 됨을 행복하게 생각하며 오늘 표창을 수상한 자활가족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 경북 자활센터는 사회안전망 역할은 물론, 사회적 경제의 디딤돌이 되도록 보다 알찬 자활산업으로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도내 20개 지역자활센터 내 186개 자활사업단과 82개 자활기업의 참여자를 지원하고,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기금사업 등 21개 사업에 총 405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돕고 있다.

 

 

[Photo News]

 

▲ 유공자 표창
 
 ▲ 경북도지사 표창 수상자들
 
▲ 한국지역자활센터 표창 수상자
 
▲ 경북지역자활센터협회 표창 수상자들
 
▲ 최영조 경산시장의 환영사
 
▲ 경상북도 자활생산품 전시관
 
▲ 자활 사진 공모전 수상작~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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