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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3 오전 9:52:00

경산 ‘서상 꽃피다’ 장려상
도시재생한마당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 입상

기사입력 2019-10-29 오후 1:07:21

▲ 2019 도시재상 한마당 -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서상 꽃피다' 팀



2019 경산시 도시재생대학 참가자들로 구성된 서상 꽃피다(발표자 이경구)‘2019 도시재생 한마당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25일 전남 순천에서 열린 주민참여 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광역지자체별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 또는 주민공모 가운데 추천된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대회다.

 

서상 꽃피다팀은 지역 예선(104)과 광역 예선(1015)을 거쳐 경상북도 대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서상동 도시재상사업과 관련한 사례발표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서상 꽃피다팀은 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주민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돋보이고 기존 자원과 기회요소를 잘 파악해 맨머리 축제, 청년문화 창작소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좋은 격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민들이 제안한 계획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성공리에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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