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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5 오후 3:00:00

남매공원에서 ‘알뜰시장 무료교환’ 행사
신간 도서 1,000여권 비치...시민들에게 책 무료 교환

기사입력 2019-10-31 오전 9:53:05

▲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는 오는 11월 3일까지 남매공원 일원에서 알뜰도서 무료교환 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최상숙)1030일부터 113까지 5일간 남매공원 일원에서 ‘2019 알뜰도서 무료교환 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알뜰도서 무료교환 시장에는 신간 위주의 도서 1,000여권을 비치해, 다 읽은 도서를 갖고 오는 학생·시민들에게 상태에 따라 3등급으로 분류한 후 13권 이내에서 책을 무료로 교환해 주고 있다.

 

개장 시간은 매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이며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최상숙 새마을문고회장은 도서의 재활용으로 근검절약 정신 함양과 시민들이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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