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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경산노인종합복지관 ‘치매선도단체’ 지정
복지관 회원들에게 치매예방 및 검진 홍보 등 활동

기사입력 2019-11-04 오후 5:30:56

▲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이 경산시 치매선도단체로 지정됐다.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치매선도단체로 지정하고 4일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선도단체 지정은 치매극복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에 다양한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시설을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치매예방과 조기검진을 홍보하고 해마다 치매선별검사에 참여하게 된다. , 각종 어르신 행사에 경산시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사업을 수행하는 등 치매예방사업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경산시 노인종합복지관 치매선도단체 지정을 통해 스스로 치매예방을 위해 힘쓸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치매파수꾼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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