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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남부동, 주민등록 인구 ‘2만명’ 돌파
삼도뷰엔빌·남천아이유쉘 입주 영향으로 증가세 지속

기사입력 2019-11-07 오후 12:58:11

▲ 남부동은 주민등록 인구 2만명 돌파를 기념해 2만 번째 전입 부부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경산시 남부동의 주민등록 인구가 2만명을 돌파했다.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는 72만 번째 전입신고를 하기 위해 센터를 방문한 가족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남부동의 인구는 20181월 기준 17,000여명에서 그해 5월 백천동 삼도뷰엔빌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약 2,500명이 증가했다. , 올해 10월 말일부터 남천리버뷰아이유쉘의 정상입주가 시작되면서 72만명을 돌파하게 됐으며 당분간 인구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서경일 남부동장은 앞으로 남부동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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