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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0 오후 4:25:00

와촌면 강학1리 마을회관 준공
사업비 1억 7,000만원 들여 28평 건물로 신축

기사입력 2019-11-13 오후 3:35:40





와촌면 강학1(이장 손진현)에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와촌면은 12일 오전 강학1리 마을회관에서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배한철 도의회 수석부회장, 박순득 시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회관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강학1리 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17,000만원을 들여 강학길 32번지에 부지면적 337(102), 건축면적 93.72(28) 규모로 건립됐으며 주방 겸 거실과 2개의 방을 갖추었다.

 

손진현 강학1리 이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과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었는데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준공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원활한 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해 주신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편안히 쉴 수 있는 쉼터로, 주민의견들을 수렴하는 마을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이용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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