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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19 모범음식점 66개소 지정
신규 8, 재지정 58개소...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혜택
기사입력 2019-11-22 오후 2:33:42

▲ 경산시는 2019년 모범음식점 66개소를 지정하고 22일 업주들에게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달했다.
경산시는 ‘2019년도 모범음식점’ 66개소를 선정하고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정증 및 표지판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모범음식점은 일정기간 공고를 통해 신청을 접수받아 시설조사와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규 8개소, 재지정 58개소 등 총 66개소가 지정됐다.

▲ 2019 경산시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주 대표들~
지정된 업소는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영업장 시설개선자금 우선 지원, 시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각종 행사 시 이용·홍보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표지판 전달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깨끗하고 친절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모범음식점 업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식단으로 경산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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