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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0 오후 4:25:00

김미정 사회복지사, 장관 표창 수상
2019 우수 통합사례관리사 공모전에서 수상 영광

기사입력 2019-12-03 오후 2:37:18

▲ 2019년 우수 통합사계관리사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미정 사회복지사(우)가 2일 시청에서 열린 정례석회에서 표창을 전수받았다.



경산시 희망복지지원단 소속 김미정 사회복지사(통합사례관리사)2019년 우수 통합사례관리사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는 사회보장정보원 희망복지중앙지원단이 전국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수 통합사례관리사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미정 사회복지사는 201310월부터 경산시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로 근무하면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위기가구에 대한 사례관리를 담당해 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함께 지역사회와 관계가 단절되고 특히, 아동학대 우려가 있는 가구를 지역 내 보건·복지서비스 제공기관과 연계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례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현재 경산시 희망복지지원단에는 4명의 사회복지사가 통합사례관리사로 근무하면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고난도 위기가구를 관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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