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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21 오전 11:35:00

안전관리 민관협력위, 2019 워크숍 개최
유공자 시상, 특강 등 행사 통해 한 해 마무리

기사입력 2019-12-06 오후 2:15:47

▲ 경산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가 2019년 워크숍을 열어 올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유공자 표창 수상자들)



경산시는 지난 5일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전관련 민관협력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에 이어 [건강장수를 위한 피로회복술이란 주제로 박기덕 경북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 교수의 건강장수를 위한 피로회복술특강, 배온희 한국지진대비연구소장의 재난안전특강 등 행사들이 이어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회원들은 올 한 해 재난안전 관련 활동들을 돌이켜 보고, 민관협력 단체별 정보공유를 통해 더욱 끈끈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게 되었고, 경산시와 민간단체 간 재난관련 협력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최영조 시장은 항상 우리시 안전을 위하여 활동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의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2017년 첫 구성된 경산시 안전관리 민관협력 위원회는 총 16개 단체들로 구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수행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인명구조와 재해복구, 의료 및 이재민 지원 등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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