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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21 오전 11:35:00

경북TP 직원들, 이주노동자 후원
바자회 운영 수익금으로 성금 모아 전달

기사입력 2019-12-10 오후 4:42:05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 원장 이재훈)8일 경북이주노동자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북TP 직원들은 생활 속 자원 재순환과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운영해 성금을 모았다.

 

경산시 중앙로에 소재한 경북이주노동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쉼터 뿐 아니라 노동, 법률 문제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곳으로 후원회비로 운영된다.

 

경북TP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기업에 기여하는 바가 크고 경북TP 또한 지역기업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기업 구성원인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후원을 하게 됐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지역 내 생활 속 자원 재순환과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환경개선에 도모 되었고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나눔 및 기부문화 조성을 통해 경북TP 직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기관의 지역사회 공헌 이미지를 높였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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