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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9 오후 3:32:00

남산면 우검리, 마을회관 신축 개소
1억 8,500만원 들여 32평 1층 건물로 새롭게 지어

기사입력 2019-12-18 오후 4:39:32

▲ 18일 남산면 우검리 신축 마을회관에서 지역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이 열렸다.



남산면 우검리에 현대식 마을회관이 생겼다.

 

우검리(이장 전성근) 주민들은 18일 오전 11시 최영조 시장, 오세혁 도의원, 이철식 시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우검리 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18,500만원을 들여 우검리 194-2번지에 부지면적 495, 건축면적 105.93(32) 규모의 현대식 철근콘크리트 1층 건물을 신축됐다. 그동안 마을회관이 오래되고 좁아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애로사항이 해결됐다.

 

전성근 우검리 이장은 노후되고 협소하여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해했던 마을회관을 세련된 외관과 쾌적한 시설로 새로 짓고 나니 보람이 크고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검리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을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노력해주신 우검리 이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 보금자리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더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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