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2-24 오후 6:09:00

市 이상철 팀장, ‘민간’으로부터 ‘감사패’ 받았다!
자신의 일처럼 업계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나서... 감동한 업계 ‘감사패’ 전달

기사입력 2019-12-18 오후 6:22:42

차량등록사업소 이상철 팀장이 건설기계부품재제조업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 차량등록사업소 이상철 팀장이 건설기계부품재제조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자신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건설기계부품재제조협회(회장 이한기, 세아건설기기정비, 세아EF 대표)는 지난달 29() 협회 정기총회에서 업계의 애로사항을 마치 자신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해준 시 차량등록사업소 이상철 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상철 팀장




이 회장은 지난 5월 경, 경산지식산업지구 건설기계부품협동화 단지에 입주한 회원사(건설기계·부품 재제조업체)들이 구 산업분류코드(제조 및 서비스를 겸업)로 인해 제조업종만 허용하는 경자청의 공장등록 승인을 받는 것이 난관에 부딪쳤는데, 이 애로사항을 들은 이 팀장이 마치 자신의 일처럼 관계 규정들을 찾아내고 관계기관에 의견을 개진하는 등 해박한 전문지식과 열성으로 이 문제를 파고들어 마침내 해결해 주었다.”며 이런 참 공직자에게 감사함을 표시하고 싶어 하는 회원사들의 뜻을 따랐다고 말했다.

 

한국건설기계·부품재제조협회는 전국에 60여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경산지식산업지구 건설기계부품협동화 단지에 9개사가 입주완료 했고 5개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한편 적극적인 행정으로 업계에 큰 감동을 준 이 팀장은 지난 2018년에도 적극적인 민원봉사행정과 제도개선 등으로 행안부 주관 민원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