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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경북도, 경제과학산업분야 공모사업 ‘5천억’ 달성
전년보다 3,981억원 증가, 경북 경제과학산업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

기사입력 2019-12-19 오후 2:49:39

경북도, 경제과학산업분야 국가공모사업 54개 사업, 국비 총 5,094억원 확보

“TK 패싱이란 없다. 오로지 열정과 노력, 실력이 있을 뿐이다라는 이철우 지사의 신념과

경제라인 전체가 한 팀처럼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한 결과라는 평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경상북도는 민선 7기 이철우 호() 출범 2년차를 맞이하여 경제과학산업분야에서 국가공모사업의 5천억원 초과의 성과를 거두며 경북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전기를 마련했다.
 


경북도는 경제과학산업분야 국가공모사업에 201912월 현재 54개 사업 국비 총 5,094억원의 올해 국가공모사업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무려 4.5배 이상의 국비 확보로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과를 내기까지에는 “TK 패싱이란 없다. 오로지 열정과 노력, 실력이 있을 뿐이다라는 이철우 지사의 행정 철학이 도정 전반으로 녹아들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이 지사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경북도 모든 공직자는 온몸을 바쳐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당부해 왔으며, 본인 또한 주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운동화를 신고 직접 발품을 팔았다고 한다. 여기에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한 경북도의 경제라인 전체가 한 팀처럼 원활하게 전방위적인 노력을 한 결과라는 평가이다.

 

경제과학산업분야 국가공모사업에 선정 및 확보 내역을 살펴보면,  경북의 일자리창출과 미래 혁신 인재 양성분야에 총 10개 사업, 국비 1,182억원을 확보했다. ‘지역주도형청년일자리사업’(294억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312억원),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90억원) 등 기업 인력난 해소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과학산업 R&D 분야에 총 11개 사업, 국비 484억원을 확보했다. ‘5G 활성화를 위한 핵심부품 및 융합제품 개발’(90억원), ‘고부가가치 인조흑연 소재기술개발(94억원)’, ‘공학선도연구센터(135억원) 등이다. 이는 지역 주력산업을 고부가가치 지식기반 산업구조로 다변화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R&D 기반이 마련되었다는데 의미가 크다.

 



가장 중요한 경북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과학산업 인프라 구축분야에는 대표적인 구미 스마트산단 선도프로젝트(2,000억원)를 비롯해 총 13개 사업, 국비 3,147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대규모 국가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는데, 상반기에는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 사업(229)’, ‘포항 연구개발특구(300)’, ‘포항 차세대 배터리 규제자유 특구 사업(245)’이 포문을 열었고 하반기에는 구미 스마트산단 선도프로젝트 사업에 극적으로 선정되어 제조혁신 및 미래 신산업으로의 다각화 등 경북 제조업 현장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는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밖에도, 기업지원 및 민생경제 활성화에도 총 20개 사업, 국비 281억원을 확보하여 민생 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과 시장을 활성화하고 서민과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의 이러한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공모사업 성과의 구체적인 체감효과는 사업들의 시행이 이루어지는 내년 이후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나, 경북도는 사업들의 조기 시행과 성과 극대화를 통해 새바람 행복경제의 핵심적인 추진 동력으로 최대한 가속화 시킨다는 전략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역사적 위기와 어려운 상황마다 경북의 정체성은 되살아나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다현재의 경제위기와 도전을 더 뜨거운 열정과 책임으로 극복하고 경북 경제의 심장과 엔진이 더 힘차게 뛸 수 있도록 쉼 없이 달리겠다고 특별한 각오와 열정을 강조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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