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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청도군,「청도감성 스케일UP 프로젝트」 시동
농축산식품부 2020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기사입력 2019-12-19 오후 3:51:25

청도감성 스케일UP 프로젝트체계도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0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 공모사업평가에서 청도감성 스케일UP 프로젝트사업이 선정되어 2020년부터 4년간 70억원(국비 49, 지방비 21)의 예산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시설·인력·조직 등 지역자산과 다양한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으로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18년에 도입됐다.

 

청도군은 청도감성 스케일UP 프로젝트로 침체된 성곡권역을 리뉴얼하고 권역별 오픈팜을 지정하는 청도감성 기반조성사업 귀농인턴십과 디자인스쿨 열린 아카데미 운영 청도감성 운영주체 육성 키자니아 직업체험 청도감성 특화상품 생산 등 다양한 청도 감성 비즈니스를 통해 청도의 농업농촌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


 

 

이승율 청도군수는 그동안 군민과 공직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수차례 워크숍을 여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성과다.”라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통해 농촌혁신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농식품부의 2020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 공모사업에 경북도에서는 청도군을 비롯해 영천, 군위, 성주, 울진, 울릉군 등 6개 시군이 최종 선정되어 `20~`23년까지 국비 294억원(시군당 21)을 지원받게 됐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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