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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2019년 도정의 주요성과와 2020년 운영방향
경북의 공고한 성장 기틀 마련, 2020년은 행복도정 구현하겠다!

기사입력 2019-12-26 오후 4:34:33

거대하고 강했던 공룡들이 멸종한 이유는 환경의 변화에 무뎠기 때문이라는 교훈을 새기기 위해 세운 경북도청 앞의 공룡화석 조형물




2019 경북도정의 화두는 변화와 혁신

신라왕경?포항지진특별법, 신공항 이전방식 결정 등 8대 성과 거둬

“TK 패싱 없다실적으로 증명

 

이철우 도지사는 26일 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9년 도정의 주요성과를 설명하고 2020년 도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올해 경북도정의 화두는 단연 변화와 혁신이었다. 변해야 산다는 말을 하루에도 수없이 되뇌며 달려온 2019년이었다.”고 회고한 이 지사는 직원들에게 변화를 강조한 것은 도정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달라는 것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도지사가 26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2019년 도정성과와 2020년 도정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 지사는 올 한해 경북이 받은 성적표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더욱 풍족해지고 발전되었다면서 경북도는 올해 일자리, 투자유치, 경제·산업, 문화관광 등 분야별로 다양한 성과를 냈고, 이 중 가장 아래 표와 같은 8가지를 ‘20198대 주요성과로 꼽았다.
 

< 2019년 경북도정 8대 성과 >
 

 



 

2020 경북도정

성장이끌고, 민생살리고, 동행함께하는 행복도정 구현한다!

 

일자리와 저출생 정책 + 하늘길?바닷길 개막 등 2020 공간전략 구상

지역별 신산업 거점 조성, 과학산업 10대 예타 프로젝트 추진

중기 금융지원 1, 혁신벤처펀드 조성,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확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신라왕경 복원, 농업 공익형 직불금 확대

 

이 도지사는 기존 도정 방향인 일자리 창출과 저출생 극복을 최우선 목표로 내세우고 2020년 도정 철학인 성장”, “민생”, “동행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8대 분야별 핵심시책을 야심차게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내년에는 신공항 이전지 확정과 영일만항 크루즈 관광 본격화 등을 통해 하늘길과 바닷길을 열고, 고속도로와 철도 분야 신규 노선망의 국가계획 반영에 주력하며,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도 지역별 특성을 살린 성장거점을 조성한다는 ‘2020 공간전략 구상실현에 주력하고,

 

이와 함께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중소기업 금융지원 1조원, 혁신벤처펀드 설립,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대폭확대를 통해 어려운 민생 살리기에 집중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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