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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19 오후 3:49:00

이철우 지사, 새해 첫 행보 ‘대구경북 통합과 상생’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통합신공항 건설, 하나된 대구경북 결의

기사입력 2020-01-01 오후 10:32:31

2020년 첫날,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포항 호미곶에서 새해 첫 해맞이를 함께하고 이어 대구 앞산 충혼탑에서 신년참배를 함께 했다.

 



 

앞산 충혼탑 신년참배는 2019년에 이어 시·도 간부공무원들이 다 함께 참여한 가운데 수도권과 경쟁하는 경제공동체를 만든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2020년은 어느 해보다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이 요구되고 있다.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대구경북의 미래를 결정할 통합신공항 건설, 해양도시 대구를 위한 영일만 신항만 활성화 등 경쟁이 아닌 상생으로 함께 해야 할 현안들을 마주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1226일 있었던 도정성과 브리핑에서도 대구와 경북이 통합과 상생은 문화관광과 경제통합을 넘어 최종적으로 행정통합으로 가는 로드맵을 그리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새해 첫 시작을 알리는 해맞이를 함께함으로써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한 것이며, 취임 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권영진 대구시장 역시 뜻을 같이한다고 볼 수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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