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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21 오후 9:27:00

‘2019년을 빛낸 구급 영웅들’
경산소방서, 트라우마·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기사입력 2020-01-03 오후 3:56:51

왼쪽부터 조유현 서장, 소방교 이재민, 소방사 신연서, 소방장 최현우, 소방교 정대윤, 소방교 정재흠, 소방교 송인근, 소방교 박성헌



2일 경산소방서는 2019년 하반기 구급현장에서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에게 트라우마세이버와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수여했다.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를 대상으로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준 구급대원에게 주는 영광의 상으로 2019년 처음으로 만들어졌으며, 하트세이버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해 심정지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에게 주어진다.

 

트라우마세이버의 주인공들은 지난해 318일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다리 밑으로 추락한 29세 남성을 부목과 수액처치 등으로 신속하게 중증외상센터로 이송한 자인119안전센터 소방교 송인근·박성헌, 소방사 신연서, 구조구급센터 소방장 최현우, 소방교 정재흠, 정대윤 대원이고,

 

하트세이버 영광의 주인공들은 신장투석 중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여성을 살린 중앙119안전센터 소방장 정성부·강지훈, 소방교 최성욱·이재민, 소방사 임원근·박지슬 대원이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2020년도에도 안전한 경산, 신뢰받는 119가 되도록 더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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