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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19 오후 3:49:00

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3파전’
채재수·신문규·서정숙 후보 등 전직 임원들 후보

기사입력 2020-01-13 오후 4:19:49

▲ 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1번 채재수 후보, 기호2번 신문규 후보, 기호3번 서정숙 후보(좌로부터)



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전직 임원 3명이 등록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오는 17일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 등록한 후보는 기호1번 채재수 후보(72, 전 부이사장), 기호2번 신문규 후보(58, 전 감사), 기호3번 서정숙 후보(61, 전 이사) 3명이다.

 

기호1번 채재수 후보는 대구농림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제4·5·6·7대 금고 이사, 8·9·10·11대 부이사장, 11·12·13대 대의원을 역임했다.

 

채 후보는 출자금 및 이용고배당 활성화 문화센터 적극 활용 운용 본점 신축 이전 대지 구입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기호2번 신문규 후보는 호산대를 졸업했으며 전 경산시체육회 사무국장, 금고 감사, 청도경찰서 경무과 행정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산시체육회 사무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 후보는 소통과 참여 속 의사결정과 투명한 경영 임기 내 자산 3,700억원 실현 10년간 무배당에서 출자배당 실현 가능한 경영 정상화를 공약했다.

 

기호3번 서정숙 후보는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9대 경북도의원, 금잔디직업전문학교 교장, 금고 이사,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교수 등을 역임하고 현재 금잔디능률협회장, 경산시 축제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 후보는 신규 투자 및 대출 유지 대임지구 신규지점 개설 우량 금고 전환 및 회원 배당 문화생활 시설 및 공간 확보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는 오는 17일 오전 10시 금고 회의실에서 열리는 제44회 정기총회에서 실시된다. 선거인수는 121(대의원)이며, 이사장 임기는 4년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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