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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5:31:00

“2020년 대구·경북으로 놀러오이소!”
이철우 지사, 시장·군수들과 대구경북관광 성공의지 다져

기사입력 2020-01-16 오후 4:16:39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에는 대구·경북으로 놀러오이소!”

 

이철우 도지사와 23명의 시장·군수가 2020 대구경북관광 성공의지를 다졌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20년 대구경북관광의 해'의 성공을 결의했다.
 

 

이철우 지사는 16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도지사·시장군수 2020 대구경북관광 성공결의 행사에서 지난 13일 부시장·부군수들과 회의에서 관광과 일자리 목표를 수치화 했다.”, “·군별로 정한 관광객 목표를 초과달성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또, “올해는 대구경북 관광의 해로 관광경북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관광은 일자리 창출효과가 높고, 연관산업 파급효과도 크다. 관광콘텐츠 개발, 인프라확충,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문화관광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매년 연례적으로 이루어지던 신년교례회에서 벗어나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한 자리에 모여 경북의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대구경북관광 성공방안을 논의했다.

 


 

 

대구경북관광 성공결의에 앞서 개최된 9차 경북 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광역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미혼남녀 결혼률 증가 대책, 경북기독보육원 시설운영비 시군공동부담 및 도비지원 확대 등도와 시군의 현안과 건의사항이 논의됐다.

 

이어진 대구경북관광 성공결의 행사에서 경북도는 ‘2020 경북관광, What is& How to !’라는 제목으로 경북관광의 현주소와 정책비전, 추진전략과 주요 핵심사업 등 대구경북관광 성공 방안을 논의했다.

 

이 지사는 희망의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지방소멸의 경고등이 깜빡이고, 민생경제가 위기라는 징조가 곳곳에서 나타나는 등 민생은 엄중하다.”, “이러한 속에서 오늘 시장·군수님들과의 대구경북관광 성공결의는 큰 의미가 있다.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각오로 뛰자.”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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