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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4 오전 10:04:00

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채재수 씨 당선
결선 투표에서 60% 득표 서정숙 후보 제치고 당선

기사입력 2020-01-17 오후 2:24:05

▲ 17일 치러진 경산새마을금고 제16대 이사장 선거에서 기호 1번 채재수 후보(가운데, 전 부이사장)가 당선됐다.



경산새마을금고 제16대 이사장 선거에서 채재수 전 부이사장(72)이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17일 오전 경산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열린 제44회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투표로 진행됐으며 채 당선인은 2차 결선투표 끝에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날 1차 투표에서는 총 투표수 116표 가운데 기호 1번 채재수 후보가 57, 기호 3번 서정숙 후보가 39, 기호 2번 신문규 후보가 20표를 얻었고, 상위 2명의 후보가 경쟁한 결선투표에서는 총 투표수 112표 가운데 채재수 후보가 68, 서정숙 후보가 44표를 얻었다.

 

개표와 함께 당선증을 받은 채재수 당선인은 이사장에 당선시켜 주신 대의원들게 감사드리며, 임기 내 출자금 및 이용고배당 활성화 문화센터 적극 활용 운용 본점 신축 이전 대지 구입 등 공약을 성실히 이행토록 노력하겠다.”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채재수 당선인은 대구농림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제4·5·6·7대 금고 이사, 8·9·10·11대 부이사장, 11·12·13대 대의원을 역임했다.

 

한편, 채재수 당선인과 함께 금고를 이끌어갈 제16대 임원으로는 조형근 부이사장, 서중호·김희종·김정숙·전진웅·박덕수·이황희·정호영·강상원 이사 등이 선임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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