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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경산소방서 ‘2020 역점 안전시책’ 추진
소방력 보강, 안전문화 정착 등 시민 안전 위한 정책 추진

기사입력 2020-01-18 오전 10:39:28





경산소방서는 경자년 새해 경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역점 안전시책을 발표했다.

 

먼저, 소방서는 현장에 강한 소방조직을 위해 소방력을 보강한다.

 

꾸준히 증가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빈틈없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산119안전센터를 신축한다. 202011월 중산119안전센터가 개소되면 인력 28명 및 소방차량 5대 등의 소방력이 보강돼 인구 밀집도가 높은 경산 중심권역에 대한 소방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노후 소방차량 3대를 교체하고 어라운드뷰 시스템 설치 등 소방차량 안전장치를 보강해 각종 안전사고를 대비한다.

 

화재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에도 앞장선다.

 

시민 소방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경산소방서 본서 3층에 소방안전체험장을 짓는다. 교육도시 경산의 위상에 걸맞은 특화된 안전체험교육 공간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202112월 완공 목표로 완강기 체험, 화재대피 체험, 지진대피 체험 등 14개 콘텐츠를 운영한다.

 

, 화재안전정보조사반(3개반 6)을 운영해 총 2,748개동을 대상으로 건축물 개요, 소방시설 현황, 연소확대 요인, 주변도로 여건 등 4개 분야 52개 항목에 대한 지도를 통해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시민 주거공간 아파트 피난안전 생활환경을 위해 엘리베이터 내부 경량칸막이·대피공간 활용 피난안전 홍보 스티커 부착, 소방차 전용 주차공간 확보, 비상문자동개폐장치 권고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선제적 현장대응 대응을 통해 고품질 구조·구급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출산 극복과 아이 낳기 좋은 경북, 아이 행복한 경북이라는 도정목표 달성을 위해 경산지역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시행해 출산관련 정보를 사전 등록, 위급한 상황 시 출동하는 구급대원에게 자동으로 정보가 제공돼 신속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다.

 

, 경산지역 주요 등산로 산악위치표지판 64개소에 태양광 충전식 솔라등을 추가 부착해 안전사고 발생 시 사고지점 파악을 시각적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산악 인명구조 활동의 효율성을 높인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2020년 경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 모두 뜻을 모아 안전시책을 발굴했다.”, “안전시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보다 안전한 경산,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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