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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9 오후 3:32:00

도의회, 오늘부터 새해 첫 임시회 열어
도정·교육행정 업무보고, 조례안 등 안건 다뤄져

기사입력 2020-01-29 오전 9:36:40





경상북도의회가 오늘부터 올해 첫 임시회 일정에 들어간다.

 

도의회는 129일부터 2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0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집행부의 업무보고에 이어 지역현안 해결과 정책대안을 위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된다.

 

이어 13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당면한 민생조례 등 안건 심사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한다.

 

회기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도민들이 자치법규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어려운 한자어 정비를 위한 8개 경상북도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5건의 조례안과 동의안을 최종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한편, 올해 도의회는 총 8123일간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7월 회기에는 후반기 새로운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상임위원장 선거가 실시된다.

 

장경식 도의회 의장은 기업유치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철강, 원자력 등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이차전지 등 미래먹거리인 4차산업 육성에 온힘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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