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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27 오후 6:07:00

이철우-박항서 ‘스테이스트롱’
「스테이스트롱 캠페인」바톤 터치... ‘박항서 마케팅 효과’ 톡톡 기대

기사입력 2020-05-21 오후 5:06:00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권영진 대구시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지난 518스테이스트롱(StayStrong) 캠페인에 동참하고 다음 캠페인을 이어나갈 사람으로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목했다.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3월 초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로고를 SNS에 게시하고 이를 이어받을 3인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항서 감독은 2017년부터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아 베트남 축구 역사상 첫 AFC주관 대회 결승 진출, 첫 아시안게임 4강 달성, 2018 스즈키컵 우승, 2018년 베트남 올해의 인물선정 뿐 아니라 60년만에 2019 동남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베트남의 한류를 이끈 베트남의 국민 영웅이다.

 

이 도지사는 박 감독이 우리나라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의 현지 마케팅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며 박 감독과의 인연을 계기로 경북도 농특산품, 화장품, 생활용품의 베트남 진출에 박항서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기대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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