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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27 오후 6:07:00

자인 도로변에 장미꽃 ‘활짝’
지방도 919호선, 국지도 69호선 3.5km 구간에 꽃길 조성

기사입력 2020-05-23 오전 10:43:10

▲ 자인면 남촌네거리~단북사거리 도로변에 줄장미가 만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자인면은 지방도 919호선 도로변에 장미꽃길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장미꽃길은 진량읍에서 지방도 919호선 자인교~농업기술센터, 국지도 69호선 남촌네거리~진량방향 도로변 3.5구간에 조성됐다.

 

자인면은 지난해 늦가을부터 올봄까지 수시로 줄장미를 손질하고 관리해 장미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으며 최근 맑은 날씨 속에 꽃이 만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류영태 자인면장은 올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지역축제인 자인단오제가 취소되었지만 침체된 시민들의 정서와 마음을 치유하고 다함께 이겨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앞으로도 각종 꽃길사업 등을 계속 진행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쾌적한 자인면 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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