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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9 오전 11:09:00

코로나 헬퍼 ‘약속 챌린지’ 캠페인 시동
이태원 클럽 사태 이후 젊은 세대에 경각심 불어 넣어

기사입력 2020-05-31 오전 11:19:50





코로나19 사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소통 플랫폼인 코로나 헬퍼‘2030 약속 챌린지라는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이태원 클럽 사태로 클럽 주 이용층인 2030세대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젊은 층 스스로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 때까지 클럽 등 고위험군 시설에 가지 않겠다는 약속을 이어가는 캠페인이다.

 

챌린지는 약속을 뜻하는 손동작과 제스처를 취하는 사진을 찍어 SNS에 글과 함께 업로드하고 지인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태그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코로나헬퍼 총괄팀장 이창희 씨는 “2030약속챌린지는 젊은 세대들에게 코로나 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이를 통해 우리 가족과 이웃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 “2030세대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코로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동참해주길 간절히 부탁드리며 이로 인해 더 많은 효과를 일으켜 코로나가 더 빠른 시간 안에 다시 진정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코로나 헬퍼는 직장인,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조직된 단체이다.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던 지난 2월부터 각종 카드뉴스와 영상콘텐츠, 취약계층 관련 실시간 언론보도, 기부하기를 통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돕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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