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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9 오전 11:09:00

“함께 이겨낸 역사 오늘을 이어갑니다”
경산시, 현충공원에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기사입력 2020-06-06 오전 11:05:23

▲ 6일 현충공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에서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헌화 및 분향을 하고 있다.




65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6일 오전 성암산 현충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도의원, 유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훈 단체 회원들만 초청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됐다.

 

▲ 군부대 장교들의 분향
 

 

추념식은 묵념, 헌화·분향, 추모사, 추모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오전 10시에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 소리에 맞춰 묵념을 하며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했다.

 

최영조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행복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과 애국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순국선열의 뜻을 늘 되새기고 평생 그분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잊어버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 조총
 

 

한편, 성암산 현충공원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시민의 애국정신과 안보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기 위해 지난해 조성됐다. 현충공원에 이건된 충혼탑에는 1,242위의 순국선열 위패가 봉안돼 있다.

 

 

[Photo News]

 

▲ 추념식이 거행된 현충공원 충혼탑
 
▲ 최영조 시장 헌화 분향
 
▲ 지역구 도의원들 헌화
 
▲ 경찰 간부들 분향
 
▲ 헌시 낭송
 
▲ 최영조 시장 추념사
 
▲ 추념식 참석자들
 
▲ 국기에 대한 경례
 
▲ 묵념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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