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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4 오후 3:06:00

경산 새마을운동의 주역들 한 자리에~
경산시새마을회, 역대 회장단 초청 간담회 가져

기사입력 2020-07-04 오전 8:51:12

▲ 경산시새마을회가 역대 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지고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동욱)3일 오전 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역대 새마을회장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아 경산의 새마을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역대 회장들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1대 최두원 회장을 포함한 7명의 전직 회장과 최영조 시장, 이동욱 현 회장이 참석해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사업과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경산시새마을회는 기념비 설치, 새마을운동 역사 사진전, 새마을운동 백서발간 등 50주년 기념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역대 회장들의 고견과 조언을 들었다.

 

이동욱 회장은 경산시새마을회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에 1만여 회원들을 대신해 감사드린다. 선배 회원님들의 노력과 희생을 거울삼아 새마을운동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역대 회장들은 경산시가 짧은 기간에 눈부시게 발전하는 등 인구 28만의 경북 3대도시로 성장한 것을 보면서 새마을 조직을 이끌었던 지역의 봉사자로서 감동과 보람을 느낀다. 새마을운동은 오늘날 우리를 잘 살 수 있게 해준 범국민정신운동이면서 생활실천운동으로 이해되고 존중되어야 하며, 젊은 세대에서도 함께할 수 있는 신()새마을운동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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