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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4 오후 4:20:00

경산소방서 김병수 대원, 국무총리 표창 수상
코로나19 사태 맞아 능동적인 대응으로 호평

기사입력 2020-07-06 오후 2:02:17

▲ 하양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인 김병수 소방교(좌)가 코로나19 대응 모범공무원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6일 경산소방서는 코로나19 대응 유공자로 선정된 하양119안전센터 김병수 소방교에서 국무총리 훈격의 모범공무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병수 대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에 능동적으로 대응을 하기 위한 전담구급대원으로 활동하면서 고열 등으로 인한 의심환자 61명의 검체를 3회에 걸쳐 안전하고 신속하게 경북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송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할 때 우리 구급대원들은 초유의 질병 속으로 뛰어들어 확산방지에 주력했다.”, “그간 고생한 모든 대원들을 대표해 받는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보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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