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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3 오후 2:00:00

어린이 보행 안전 ‘노란발자국 캠페인’ 전개
하양 초등학교 스쿨존에 교통사고 예방 위한 표식 설치

기사입력 2020-07-15 오후 1:57:31

▲ 대구가톨릭대 사랑나눔봉사단 소속 대학생 봉사 리더들이 15일 경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노란발자국 캠페인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고 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해 어린이 보행 안전 노란발자국 캠페인을 전개한다.

 

민식이법(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에 맞춰 스쿨존 내 아동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의 후원을 받아 지역에서 처음으로 진행된다.

 

자원봉사센터의 협약기관인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랑나눔봉사단(단장 정래곤)이 오는 25일에는 금락초등학교, 28일에는 하양초등학교 일원 스쿨존에 노란발자국 및 정지선을 설치하게 된다.

 

노란발자국은 학교 앞 횡단보도에 어린이들이 일정거리를 두고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는 교통사고 예방장치로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이 차도와 멀리 떨어지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서금희 소장은 노란 발자국 설치를 시작으로 학교 주변이 안전하게 변하고,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이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위해 지난 15일 대구가톨릭대 사랑나눔봉사단에서 선발된 대학생 자원봉사 리더 12명과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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