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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4 오후 3:06:00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 복지부 장관상 수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수프로그램 선정돼 장려상 선정

기사입력 2020-07-26 오전 9:18:14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가 24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보고대회에서 우수프로그램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국 647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 참여한 이번 사업보고대회에서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는 경산어르신께 생활안전교육을 배달합니다란 프로그램의 사업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경찰서, 소방서, 정신건강센터 등 기관과 연계, 어르신에게 소속 전문가가 찾아가 교통안전·소방안전·소비자피해예방 교육 등을 실시해 정보습득 및 교육기회가 적은 어르신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회관계망을 확대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는 이번 사업보고대회 수상으로 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우수성이 입증됐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의 안정화와 양질의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관련해 지역내 취약 어르신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지난 68일부터 731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은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로 독립적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중 선정하되,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등 유사 중복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규 신청은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어르신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화,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 등이 위임장을 준비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집중신청기간 이후에도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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