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9-25 오후 4:59:00

경산자봉, ‘노란발자국’ 설치 활동 펼쳐...
안전한 우리 아이 학굣길,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요!

기사입력 2020-08-03 오후 12:28:44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1, 하양읍에서 노란발자국·노란정지선켐페인을 실시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서금희)1, 하양읍 소재 금락초등학교와 하양초등학교 스쿨존에서 지역 대학생 리더, 대상학교 아동 및 학부모와 함께 아동 보행 안전을 위한 노란발자국을 설치 활동을 펼쳤다.

 

노란발자국은 학교 앞 횡단보도에 어린이들이 일정거리를 두고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는 발자국 표시의 교통사고 예방표지이다.


 

노란발자국·노란정지선표식

 



이날 봉사자들은 오전에 금락초등학교 앞 스쿨존을 비롯한 인근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22개소에, 오후에는 하양초등학교 스쿨존 내 횡단보도 15개소에 노란정지선과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

 

이날 활동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랑나눔봉사단(단장 정래곤) 대학생들의 노란발자국 설치를 위한 현장 실측 등의 사전활동과 당일 현장을 찾은 금락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들의 부착 활동을 지도로 실시됐다.


 

자원봉사자들이 노란발자국·노란정지선표식을 설치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병식)는 활동에 필요한 노란정지선 및 노란발자국 물품 후원과 참여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설치 활동에 참여한 금락초등학교 우리나눔봉사단 손애경 회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하고 도움을 주시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