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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4 오후 5:11:00

집중호우 피해 남천강변 긴급복구
서부1동, 관변단체와 함께 강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기사입력 2020-08-10 오후 3:43:28

▲ 서부1동 관변단체 회원들이 9일 남천강변 지하차도 일원에서 집중호우 긴급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수일)는 관변단체와 함께 지난 9일 남천강변 일원에서 집중호우 피해복구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작업은 서부1동 체육회 및 청년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재단, 환경미화원, 서부1동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천강변 백옥교~보도교 구간 2.3km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최근 연이은 집중호우로 인해 떠밀려와 지하차도와 산책로에 쌓인 진흙더미와 잡목, 쓰레기 등을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긴급복구 작업을 함께한 이수일 서부1동장은 갑작스러운 복구작업에도 발벗고 나서 열심히 일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남천강변은 경산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여가·휴식 공간으로 서부1동은 남천강변 시설의 안전과 청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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