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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2 오후 5:48:00

경산소방서, 화재감식 학술대회 ‘최우수상’
전기화재 1~2차흔 구분에 관한 방안 제시 성과

기사입력 2020-09-15 오전 10:02:36

▲ 경산소방서가 2020 화재감식 학술대회에서 '전기화재 1차흔, 2차흔 구분에 관한 방안 제시'란 논문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소방서가 11일 열린 ‘2020 화재감식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방청이 후원하고 한국화재감식학회에서 주관하는 화재감식 학술대회는 화재 분야 학술연구와 정보 공유, 화재조사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논문과 발표영상을 제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산소방서 화재조사팀(소방위 정성구, 소방교 정은수)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전기화재 1차흔 2차흔 구분에 관한 방안 제시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최우수상인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화재 조사 기법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활발한 정보 공유를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화재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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