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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9 오전 11:09:00

우리음식연구회 ‘경산의 밥상’ 품평회 가져
지역 향토음식과 전통의 맛 문화 계승·발전

기사입력 2020-10-22 오전 8:52:57

▲ 21일 경산시농업인교육관에서 열린 경산의 밥상 품평회 모습



경산시 우리음식연구회(회장 권미송)는 향토음식과 전통의 맛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21일 경산농업인교육관에서 경산의 밥상 품평회를 가졌다.

 

이번 품평회를 위해 우리음식연구회는 한식대첩4’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압량면 소재 향토음식점 뜰안의 최정민 향토요리연구가를 초빙해 대추 샐러드, 어록구이, 연근 구기자 조림 등 다양한 향토음식을 배우고 익혔다.

 

이날 품평회에서는 그동안 회원들이 배운 12가지 요리로 차려진 경산의 밥상4가지 주제의 지역 향토음식이 전시됐다. 이날 회원들은 품평회에 전시된 모든 요리를 직접 맛보며 평가를 내리고 향토음식에 대한 정보를 교류했다.

 

권미송 우리음식연구회 회장은 우리음식연구회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의 음식문화를 보전·계승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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