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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경산학회, ‘압량주의 삼국통일 역할과 정체성’ 세미나 개최
“경산지역은 삼국통일의 전초기지 병영유적 개발이 필요하다”

기사입력 2020-10-24 오후 5:16:32





경산학회(회장 성기중)는 학회창립 6주년을 기념하여 23일 대구카톨릭대학에서 경산 압량주의 삼국통일 역할과 정체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종국 전 경산시립박물관장이 경산 병영유적과 삼국통일 전초기지 역사적 재조명김약수 경산문화지킴이회 회장이 삼국통일 전초기지로서의 경산 압량주의 역할성기중 경산학회장이 경산의 정체성과 삼국통일 기념공원 건립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김종국 전 경산시립박물관장은 경산 병영유적 일대를 삼국통일 전초기지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삼국통일을 위해 수없이 죽어간 선조들을 현창하는 스토리보드 설치 등 삼국통일의 의미를 기리는 추모공원으로 개발할 가치가 있다.“며 유적개발 필요성을 제기했다.

 

성기중 경산학회장은 지역의 정체성 정립을 위해서는 지역의 정신적 뿌리가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는 전통과 현대의 접맥이 중요하다. 잠자고 있는 삼국통일 전초기지인 병영유적을 삼국통일기념공원, 기념비, 기념관으로 건립하여 경산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경산을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정호완(대구대), 김진만(매일신문), 김병우(대구한의대학교) 장의식(대구대) 최승호(경산신문) 최상룡(경산인터넷뉴스)씨가 토론자로 나와 삼국통일은 우리민족끼리의 통일인데 전초기지로서 의미가 있나?(정호완) 압량주 일원의 개발된 공원과 녹지들을 연결하여 뉴욕 센트럴파크 처럼 경산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내는 경산 센터럴파크를 만드는 큰 그림을 그리자(최상룡)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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