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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9 오전 11:09:00

경산새마을문고, ‘미세먼지 환경교육’ 참여
경북도환경연수원 과정...이론 및 체험으로 힐링

기사입력 2020-10-30 오전 9:04:10

▲ 29일 경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경북도환경연수원 주관 환경교육 및 체험과정이 열렸다. (사진=원예 힐링 체험)



경북도환경연수원은 29일 경산시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경산새마을문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경산지역 미세먼지와 미세 플라트틱 과정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이다.

 

이날 교육에는 경산새마을문고 회원과 박미옥 시의회 부의장, 박채아 도의원, 박병호 시의원, 석상호 산림조합장, 서명환 국회의원 부인 등 30여명이 함께 했다.

 

▲ 이우식 전 기상청 과장의 기후변화 특강

 

 

이우식 전 기상청 과장이 기후변화와 미래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자원 재활용 방안에 대해 소개했고, 김미진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원예와 힐링체험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회원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을 수강한 최상숙 경산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세먼지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 , 회원들과 반려식물을 심으며, 힐링하는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교육생 단체 기념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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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
  • 주야
    2020-10-30 삭제

    좋은시간 가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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